분류 전체보기56 [무한매수#2] SPMO 11일차(-1.5%) 연준 의장 한마디에 모멘텀 ETF만 더 크게 밀렸다 10일차 글에서는 지수가 올랐는데 SPMO만 빠지는 어긋난 하루를 적으면서, 지수와 따로 노는 날이 얼마나 자주 나오는지 지켜보겠다고 했다. 11일차 결과는 -1.5%였다. 이번엔 방향이 아니라 폭이 문제였다. S&P 500은 0.25% 내리는 데 그쳤는데, SPMO는 1.2% 넘게 빠졌다. 하루 만에 평가 손익이 -$0.84에서 -$2.16으로 벌어졌다. 11일차 결과는 -1.5%였다 투자 원금은 $143.00, 누적 평가 금액은 $140.84. 평가 손익은 -$2.16으로 -1.5%다. 11회 매수가 전부 채워졌고 총 11회 성공으로 기록됐다. 10일차엔 원금 $130.00에 평가액 $129.. 2026. 8. 29. [무한매수#2] SPMO 10일차(-0.6%) 지수는 올랐는데 계좌는 뒷걸음질 친 하루 9일차에 이번 사이클 들어 처음으로 손실 구간을 빠져나와 +0.0%를 찍었고, 이 자리를 지키는지 계속 적어두겠다고 했다. 10일차 결과는 -0.6%였다. 하루 만에 다시 마이너스로 돌아왔다. 그런데 이번엔 좀 이상한 하락이다. 전날 미국 증시는 3대 지수가 전부 올랐는데, 정작 SPMO 평가액은 줄었다. 10일차 결과는 -0.6%였다 투자 원금은 $130.00, 누적 평가 금액은 $129.16. 평가 손익은 -$0.84로 -0.6%다. 10회 매수가 전부 채워졌고 총 10회 성공으로 기록됐다. 9일차엔 원금 $117.00에 평가액 $117.04라 +$0.04였는데, 이번에 $13을 더 넣어 원금이 $13.. 2026. 8. 28. [투자전략#1] 1,000만원 예산으로 시작 안 쓰던 계좌가 하나 굴러다니고 있었다 투자전략#1을 위한 새 계좌를 파려고 증권사 앱을 열었더니, 예전에 만들어두고 한 번도 쓰지 않은 계좌가 이미 하나 있었다. 언제 왜 만들었는지도 기억이 안 났다. 새로 개설 절차를 밟을 필요 없이 이 계좌를 그대로 쓰기로 했다. 여기에 1,000만원을 입금하고 투자전략#1을 시작해보기로 했다. 정확히는 이미 몇 년째 굴리고 있는 메인 계좌와 완전히 분리된, 이 전략만을 위한 독립된 예산이다. 투자전략#1이 뭐였는지부터 전략의 배경과 아이디어는 지난 글 [투자전략#1] 분배금으로 레버리지 매수하기에 정리해뒀다. 요약하면 이렇다. 안전지향형인 내 성향에 맞게 포트폴리오의 뼈대를 잡아.. 2026. 8. 27. [무한매수#2] SPMO 9일차(+0.0%) -1.4%에서 본전까지, 하루 만에 손실 구간을 빠져나왔다 8일차 글을 쓰면서 손실 폭이 줄어든 걸 두고 섣불리 반갑게만 받아들이지 않기로 했다고 적었다. 6일차에도 좋아졌다가 7일차에 다시 나빠졌던 게 있어서였다. 그런데 9일차 결과를 열어보니 -1.4%가 아니라 +0.0%였다. 이번 사이클 들어 손실 구간을 완전히 벗어난 건 처음이다. 9일차 결과는 +0.0%였다 투자 원금은 $117.00, 누적 평가 금액은 $117.04. 평가 손익은 +$0.04로 사실상 본전이다. 숫자만 놓고 보면 며칠 전까지 -$2를 넘나들던 손실액이 하루 만에 0 근처로 돌아온 셈이다. 9회 매수까지 전부 채워졌고, 총 9회 성공으로 기록됐다. .. 2026. 8. 27. [무한매수#2] SPMO 8일차(-1.4%) -2.4%에서 -1.4%로, 하루 만에 손실 폭이 줄었다 7일차에 이번 사이클 최대 손실 폭을 찍은 다음이라 8일차 결과를 확인하기 전에 살짝 긴장했다. 열어보니 -1.4%. 6일차 수준으로 돌아온 셈이다. 완전히 반등했다고 하기엔 이르지만, 적어도 어제보다는 나은 숫자였다. 8일차 결과는 -1.4%였다 투자 원금은 $104.00, 누적 평가 금액은 $102.51. 손실액은 $1.49로 7일차의 $2.24보다 줄었다. 8회 매수가 전부 채워지면서 원금이 세 자릿수를 넘긴 것도 이번이 처음이다. 지금까지 8번 중 플러스는 2일차 딱 한 번뿐이다. 나머지 일곱 번은 전부 마이너스였고, 그중에서도 3일차부터 7일차까지.. 2026. 8. 26. [무한매수#2] SPMO 7일차(-2.4%) 이레째, -1.4%였던 게 다시 -2.4%로 벌어졌다 6일차에 모처럼 손실 폭이 줄어드는 걸 보고 이제 바닥을 다지나 싶었는데, 착각이었다. 7일차 확인해보니 -2.4%. 지금까지 기록한 수치 중 가장 큰 손실 폭이다. 하루 반등했다고 방향이 바뀐 게 아니라는 걸 다시 확인한 셈이다. 7일차 결과는 -2.4%였다 투자 원금은 $91.00, 누적 평가 금액은 $88.76. 손실액은 $2.24로 6일차의 $1.11에서 두 배 넘게 벌어졌다. 총 7회 매수가 모두 채워졌고, 그중 여섯 번이 마이너스로 마감했다. 딱 하루, 2일차만 플러스였다. 왜 계속 내려가는지 궁금해서 SPMO가 어떤 지수를 추종하는지 다시 들여다봤.. 2026. 8. 25. 이전 1 2 3 4 5 6 7 8 ··· 10 다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