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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무한매수#2] SPMO 14일차(-1.5%) 13일차에 벌어졌던 손실이 14일차에 조금 좁혀졌다 13일차 글에서는 12일차에 잠깐 멈췄던 하락이 하루 만에 다시 커졌다고 적으면서, 이 흐름이 어디서 방향을 트는지 계속 적어두겠다고 했다. 14일차 결과는 -1.5%였다. 방향이 바뀌었다고 하기엔 이르지만, 최소한 13일차처럼 더 벌어지지는 않았다. 수익률은 -2.1%에서 -1.5%로 올라왔고, 평가 손익은 -$3.57에서 -$2.90으로 줄었다. 9월 첫 거래일에 크게 밀렸던 지수가 다음 날 일부를 되돌린 하루였다. 14일차 결과는 -1.5%였다 투자 원금은 $182.00, 누적 평가 금액은 $179.10. 평가 손익은 -$2.90으로 -1.5%다. 14회 매수가 전부 채워졌고 총 14회 성.. 2026. 9. 3.
[무한매수#2] SPMO 13일차(-2.1%) 12일차에 멈췄던 하락이 13일차에 다시 벌어졌다 12일차 글에서는 열흘 넘게 손실만 쌓이던 그래프가 처음으로 아래로 안 꺾인 날이라고 적으면서, 9월 첫 매수부터 이 흐름이 방향을 바꾸는지 지켜보겠다고 했다. 13일차 결과는 -2.1%였다. 방향이 바뀌기는커녕 12일차에 잠깐 멈췄던 하락이 하루 만에 다시 커졌다. 수익률은 -1.3%에서 -2.1%로 내려갔고, 평가 손익은 -$2.04에서 -$3.57로 벌어졌다. 9월 첫 거래일부터 지수가 확실히 밀린 날이었다. 13일차 결과는 -2.1%였다 투자 원금은 $169.00, 누적 평가 금액은 $165.43. 평가 손익은 -$3.57로 -2.1%다. 13회 매수가 전부 채워졌고 총 13회 성공으로 기.. 2026. 9. 2.
[무한매수#2] SPMO 12일차(-1.3%) 이틀 연속 벌어지던 손실이 12일차에 멈췄다 11일차 글에서는 10일차 -0.6%, 11일차 -1.5%로 이틀 연속 하루 손실 폭이 커졌다고 적으면서, 12일차에 이 흐름이 꺾이는지 계속 지켜보겠다고 했다. 12일차 결과는 -1.3%였다. 숫자만 보면 아주 살짝 나아졌다. 평가 손익이 -$2.16에서 -$2.04로 줄었고, 수익률도 -1.5%에서 -1.3%로 올라왔다. 이번 사이클 들어 손실 폭이 하루 사이 좁혀진 건 이번이 처음이다. 12일차 결과는 -1.3%였다 투자 원금은 $156.00, 누적 평가 금액은 $153.96. 평가 손익은 -$2.04로 -1.3%다. 12회 매수가 전부 채워졌고 총 12회 성공으로 기록됐다. 11일차엔 원금 $1.. 2026. 9. 1.
[무한매수#2] SPMO 11일차(-1.5%) 연준 의장 한마디에 모멘텀 ETF만 더 크게 밀렸다 10일차 글에서는 지수가 올랐는데 SPMO만 빠지는 어긋난 하루를 적으면서, 지수와 따로 노는 날이 얼마나 자주 나오는지 지켜보겠다고 했다. 11일차 결과는 -1.5%였다. 이번엔 방향이 아니라 폭이 문제였다. S&P 500은 0.25% 내리는 데 그쳤는데, SPMO는 1.2% 넘게 빠졌다. 하루 만에 평가 손익이 -$0.84에서 -$2.16으로 벌어졌다. 11일차 결과는 -1.5%였다 투자 원금은 $143.00, 누적 평가 금액은 $140.84. 평가 손익은 -$2.16으로 -1.5%다. 11회 매수가 전부 채워졌고 총 11회 성공으로 기록됐다. 10일차엔 원금 $130.00에 평가액 $129.. 2026. 8. 29.
[무한매수#2] SPMO 10일차(-0.6%) 지수는 올랐는데 계좌는 뒷걸음질 친 하루 9일차에 이번 사이클 들어 처음으로 손실 구간을 빠져나와 +0.0%를 찍었고, 이 자리를 지키는지 계속 적어두겠다고 했다. 10일차 결과는 -0.6%였다. 하루 만에 다시 마이너스로 돌아왔다. 그런데 이번엔 좀 이상한 하락이다. 전날 미국 증시는 3대 지수가 전부 올랐는데, 정작 SPMO 평가액은 줄었다. 10일차 결과는 -0.6%였다 투자 원금은 $130.00, 누적 평가 금액은 $129.16. 평가 손익은 -$0.84로 -0.6%다. 10회 매수가 전부 채워졌고 총 10회 성공으로 기록됐다. 9일차엔 원금 $117.00에 평가액 $117.04라 +$0.04였는데, 이번에 $13을 더 넣어 원금이 $13.. 2026. 8. 28.
[투자전략#1] 1,000만원 예산으로 시작 안 쓰던 계좌가 하나 굴러다니고 있었다 투자전략#1을 위한 새 계좌를 파려고 증권사 앱을 열었더니, 예전에 만들어두고 한 번도 쓰지 않은 계좌가 이미 하나 있었다. 언제 왜 만들었는지도 기억이 안 났다. 새로 개설 절차를 밟을 필요 없이 이 계좌를 그대로 쓰기로 했다. 여기에 1,000만원을 입금하고 투자전략#1을 시작해보기로 했다. 정확히는 이미 몇 년째 굴리고 있는 메인 계좌와 완전히 분리된, 이 전략만을 위한 독립된 예산이다. 투자전략#1이 뭐였는지부터 전략의 배경과 아이디어는 지난 글 [투자전략#1] 분배금으로 레버리지 매수하기에 정리해뒀다. 요약하면 이렇다. 안전지향형인 내 성향에 맞게 포트폴리오의 뼈대를 잡아.. 2026. 8. 27.